LG전자가 2008년형 ‘아트 디오스(Art DIOS)’ 신제품 총 30여 종을 대거 공개했다.
LG전자는 17일 오전 서울 LG트윈타워에서 DA(Digital Appliance)사업본부장 이영하 사장, 냉장고사업부장 박찬수 상무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트 디오스 신제품 및 전략발표’ 행사를 가졌다.
이영하 LG전자 DA(Digital Appliance)사업본부장 사장은 이날 자리에서 “올해 아트 디오스는 스타일리시 디자인과 스마트 테크놀러지를 집약시킨 고객 인사이트의 결정판”라며, “LG생활가전의 브랜드 가치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전세계 주방 문화 선도하는 글로벌 톱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선보인 30여종의 `아트 디오스`는 5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