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플레이협회(KID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한국공동관을 마련 국내 업체들의 `제18회 FINETECH JAPAN` 참여를 도왔다.
한국 공동관에는 12개 업체가 출품하는 것을 비롯 19개 업체가 개별 코너를 마련하는 등 총 31개업체가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채비를 차렸다.
<일본 도쿄>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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