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새한미디어의 지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골든브릿지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새한미디어 채권금융기관 지분 공동매각을 추진중이다. 채권단은 골든브릿지컨소시엄과 조만간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정밀실사 및 매각조건 협상을 거쳐 다음달 중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