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그레그 필립스)의 글로벌 브랜드 인피니티가 충청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피니티는 대우교통(대표 서순옥)과 딜러십 의향서(LOI)를 교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우교통은 내년에 ‘파라모터스(Para Motors)’라는 이름으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인피니티 전시장을 오픈 할 예정이다. 또 대전, 충청 지역에서 인피니티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닛산의 그레 그필립스 사장은 “대우교통을 인피니티 딜러로 선정함에 따라 대전 충청 지역에서도 인피니티의 제품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딜러 네트워크를 전국적으로 확대, 국내 고객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인피니티를 손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