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와 클릭 등 소형차 운전자가 차량 구매시 선택할 수 있는 사양이 확대된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멀티미디어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는 젊은층 고객의 특성을 고려 17일부터 기존 베르나 ‘1.6 엘레강스’ 이상 모델에 기본 품목으로 적용됐던 CDP&MP3 오디오를 아래 모델인 ‘1.4 디럭스’와 ‘1.6 럭셔리’에서도 선택 가능토록 했다.
또 ‘1.4 엘레강스’와 ‘1.6 프리미어’에 기본 품목으로 ‘1.6 엘레강스’에 선택 품목으로 적용됐던 EBD-ABS를 ‘1.4 디럭스’와 ‘1.6 럭셔리’의 선택 사양으로 포함했다.
클릭도 ‘1.4 럭셔리’ 이상 선택 가능했던 CDP&MP3 오디오를 아래 모델인 ‘디럭스’에서도 선택 가능하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3
한국GM, 부평 트레이닝 센터 첫 공개…“전동화 車 AS 인력 키우고 거점 마련”
-
4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5
아우디 Q7, 유로 NCAP '충돌 후 안전성' 100%…양산차 최초
-
6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7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8
BMW코리아,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
-
9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