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와 클릭 등 소형차 운전자가 차량 구매시 선택할 수 있는 사양이 확대된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멀티미디어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는 젊은층 고객의 특성을 고려 17일부터 기존 베르나 ‘1.6 엘레강스’ 이상 모델에 기본 품목으로 적용됐던 CDP&MP3 오디오를 아래 모델인 ‘1.4 디럭스’와 ‘1.6 럭셔리’에서도 선택 가능토록 했다.
또 ‘1.4 엘레강스’와 ‘1.6 프리미어’에 기본 품목으로 ‘1.6 엘레강스’에 선택 품목으로 적용됐던 EBD-ABS를 ‘1.4 디럭스’와 ‘1.6 럭셔리’의 선택 사양으로 포함했다.
클릭도 ‘1.4 럭셔리’ 이상 선택 가능했던 CDP&MP3 오디오를 아래 모델인 ‘디럭스’에서도 선택 가능하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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