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다임에서 올해 4월 사명을 변경한 `이너렉스(대표 박혜린)`가 인터넷제국(www.inempire.com)에서 국내최초 상용 웹방화벽(월20만원대) 임대 서비스를 출시했다.
인터넷제국에서 출시된 웹방화벽 서비스는 하드웨어 기반의 웹방화벽 과는 달리 도입 후 바로 적용이 가능하며 웹 방화벽을 운영하기 위한 전문 인력이 따로 필요하지 않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간 웹방화벽의 필요성은 예전부터 검토되었으나, 웹방화벽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수천만원 장비도입이 필요했었다. 반면 인터넷제국의 웹방화벽 서비스는 월 20만원대 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웹해킹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 했다.
인터넷제국에서 제공하는 웹방화벽은 세계 3대 국제 보안인증기관인 TCSA랩 컨소시엄에서 인증한 제품으로 하드웨어 방화벽을 포함해서 트래픽 제한이 없다.
박혜린 인터넷제국 대표는“중소기업이 부담없이 도입할 수 있는 웹방화벽으로 가격과 기능선정에 있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최고수준의 웹방화벽을 호스팅 서비스 이용자 에게 적합 하도록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국내외에 많은 기업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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