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 www.oracle.com/kr)은 14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중견기업 및 대기업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제품 수명 주기 관리)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라클은 지난해 PLM기업인 에자일사를 인수한 데 이어 엔터프아이즈 PLM 애플리케이션을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오라클 에자일 PLM은 소비재, 하이테크, 제조 및 생명 과학 등 산업군별로 특화돼 있으며 한편 서비스기반아키텍쳐(SOA)를 바탕으로 기존 오라클 솔루션과 통합돼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진은 기자간담회 모습.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