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IT호조세에 따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7월 이후 9개월만에 시가총액 100조원을 다시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11일 전날에 비해 3.66% 오른 68만원, 보통주의 시가총액으로는 100조1635억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주는 지난 달 10일 이후 상승에 탄력을 받기 시작해 한달 동안 26%나 뛰어올랐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중도 11.12%로 높아졌다. 우선주 시가총액 11조1197억원까지 합하면 삼성전자 전체 시가총액은 111조2832억원이다.
이형수기자@전자신문, goldlion2@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