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항 2단계 배후부지에 설립된 ‘대한통운BND 물류센터’ 개장식이 11일 열렸다.
대한통운BND는 일본의 하쓰무라 다이이치 소고사와 한국의 나루인터내셔널의 합작법인으로 총 192억이 투입돼 축구장 5개와 맞먹을 규모로 설립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10시에 열린 개장기념행사. 왼쪽 세 번째부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 허남식 부산시장,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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