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보통주 기준으로 시가총액 100조원을 재돌파했다.
11일 삼성전자는 전날에 비해 3.66% 오른 68만원으로 마감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지난 달 10일 이후 오름세를 타기 시작해 한달여간 26% 뛰어올랐다.
이날 종가 기준 삼성전자 보통주의 시가총액은 100조1천635억원으로 작년 7월13일 이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조원대 올라섰다.
이에따라 유가증권시장에서 차지하는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중도 11.12%로 높아졌다.
우선주(11조1천197억원)를 합한 전체 시가총액은 111조2천832억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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