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모바일 게임이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IT미디어 등 일본 전문지들은 모바일 게임 사이트 ‘모바게이타운’의 회원수가 9일 기준으로 100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20대, 30대 회원 증가 속도가 빠르다. 현재 모바게이타운의 연령비중은 10대와 20대가 각각 40%, 30대 이상이 20% 정도다. 남녀 비율은 6대 4정도로 몇 년 전과 큰 차이가 없다.
모바이게이 회원수는 지난해 3월 400만명 수준이었다. 같은 해 5월 500만명, 11월에 800만명을 기록했다. 이 사이트는 지난달 3월 20일 1일 페이지뷰(PV)만 6억번에 달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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