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이사 남중수/www.kt.com)가 제휴카드 “메가패스 롯데카드”에 가입하는 신규 및 기존 메가패스 고객을 대상으로 메가패스 요금 할인혜택을 기존의 최대 월 3천원에서 월 5천원까지 확대했다.
“메가패스 롯데카드”는 지난해 8월 롯데카드(대표이사 이병구)와 함께 출시한 제휴카드로, 메가패스 고객이 이 카드에 가입한 후 메가패스 요금을 신용카드 자동이체 시키면 요금을 할인해 준다.
기존에는 메가패스 요금을 10%(월 최대 3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달부터 할인혜택이 사용실적과 상관없이 무조건 월 5천원으로 확대된다.
또한 6월 30일까지 메가패스 롯데카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메가패스 1개월 요금을 면제해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메가패스 롯데카드”는 메가패스 요금 할인 외에도 롯데백화점 5% 할인, SK주유소 리터당 50원 적립, 롯데월드 무료입장 및 자유이용권 50% 할인, 롯데호텔 30% 할인, 피자헛 15% 할인, 롯데시네마 1,500원 할인 등의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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