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대표 장형덕)는 7일 창립 26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발표했다. 새 CI는 회사를 상징하는 붉은색 구(원)의 입체감을 한층 살린 대신 그림자가 없어진 것이 특징.
장형덕 사장은 이날 3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 “26년의 역사는 세계 최고의 카드 프로세싱 회사로 나아가기 위해 국내 신용카드 역사에 남긴 선명한 궤적”이라며 앞으로 지속적 발전을 위해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내부 프로세스 혁신 강화 △목표와 비전이 하나로 집결될 수 있도록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노력 △외부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변화주도 등을 당부했다.
김준배기자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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