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안전한 게임 이용을 위해 일회용비밀번호인 ‘올스타OTP’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올스타OTP는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할 때 마다 본인의 휴대전화에서 일회용 비밀번호를 받는 보안솔루션이다. 매번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막을 수 있다.
KTH 측은 “최근 유명 쇼핑몰과 포털 사이트의 보안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 올스타OTP를 이용하면 안심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스타OTP는 KTH의 게임 중 ‘거상’에 우선 도입된다. KTH는 향후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으로 이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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