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조이넷, ‘창세기전 낭천편’ SKT출시
엠조이넷(대표 강신혁)은 ‘창세기전 낭천편’을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했다.
이 게임은 작년 12월에 출시한 인기 모바일게임 ‘창세기전 에피소드1’의 후속작이다. 기존의 창세기전 시리즈에서 보여준 턴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의 특성을 살린 액션 RPG로 재탄생해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벌일 수 있게 됐다.
낭천편은 PC용 창세기전 시리즈에 출연하였던 ‘낭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용자는 강자와의 대결을 위해 전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낭천이 돼 모험을 즐기게 된다. 또 천지파열무 등의 스킬과 함께 낭천이 점차 영웅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이용자가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김영선 엠조이넷 개발팀장은 “창세기전은 기존 게임과 차별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며 “액션 RPG의 장점인 속도감과 기존 요소들의 조화를 통해 모든 모바일 게임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엠조이넷은 낭천편 출시와 더불어 다운로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엠조이넷은 짜요짜요타이쿤과 귀혼 무사편 등의 히트작을 낸 모바일 게임사이다.
◆액티비전코리아, 닌텐도DS용 기타히어로 발표
액티비전 코리아(대표 이창성)는 최고의 리듬액션 게임시리즈인 기타히어로의 닌텐도DS 버전인 ‘기타히어로 온 투어’를 발표했다.
전세계에서 동시에 발표된 기타히어로 온 투어는 닌텐도DS에 연결하는 전용 조작장치인 ‘기타그립’을 도입해 실제 기타를 연주하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낸다. 또 기존 닌텐도 DS 게임과 달리 게임 칩셋과 기타그립이 일체형으로 이뤄져 있어 불법복제가 어렵고 복제했더라도 게임을 즐길 수 없다.
기타그립은 닌텐도DS에 부착할 정도로 크기가 작고 핸드그립이 있어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마이크도 일체형이다. 또 기타 피크역할을 하는 전용 펜이 내장돼 현실감을 높였다. 또 협동모드나 배틀모드 등 콘솔에서 즐기던 기능이 그대로 지원돼 6개의 캐릭터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해 주변 친구들과 실력 대결도 가능하다.
이창성 사장은 “기타히어로 온 투어는 그야말로 발상의 전환을 이룬 새로운 게임”이라며 “온 투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여행을 가든 도심에 있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쉽게 즐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시장에 올해 여름방학 전후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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