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원장 박명희)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은 농민들에 대한 소비자 피해 구제를 강화하고 피해 예방 정보와 교육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농업 관련 소비자 피해의 경우 종자·농약·비료 등 기타 농업 자재와 영농법·기후·토양 등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원인 규명이 까다롭기 때문에 피해 구제가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또 농민들의 경우 농촌진흥청에 원인 규명을 요청한 뒤 다시 소비자원에 피해 구제를 신청해야 하는 절차 상의 까다로움도 있었다는 것.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네이버 치지직-SOOP, 2분기도 스트리밍 격전…시청자 쟁탈전 벌인다
-
2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3
배민, 6월 더치페이 도입…국내 배달앱 최초
-
4
단독올리브영, 29일 美 온·오프라인 동시 출격…현지 독자 멤버십도 가동
-
5
네이버, 'N배송' 입점 문턱 5배↑…하반기 '무제한 무료배송' 포석
-
6
카카오, 카인톡에 '화면 내 결제' 심었다…외부 연동 AI 에이전트 예고
-
7
카카오 노조, 임금협약 결렬에 20일 단체행동
-
8
벤슨, 내년 100호점까지 확장 속도…“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패러다임 전환”
-
9
지난해 택배 물동량 60억개 돌파
-
10
15초에 지갑 열린다…e커머스 '숏폼'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