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일 개인용 서비스와 기업·단체용 서비스를 구분하고 기업고객에게 전용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등 웹하드 서비스 ‘KT하드’의 상품체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KT는 기업·단체를 위한 ‘팀웍’ 상품의 최소 적용 범위를 기존 20G 이상에서 5G 이상으로 대폭 낮춰 고객 부담을 덜었다. 또 팀웍 상품을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http://고객사명.kthard.com’ 형태의 전용 홈페이지를 제공한다. 전용 사이트에는 회사 로고를 삽입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내의 공지사항, 게시판 등을 활용해 사내 인트라넷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100G 이상 대용량 고객에게는 관리페이지를 제공하고 기존 자체구축 시스템 및 사내 조직도와 연동 서비스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설탕·시럽도 안넣었는데…·오늘 오후에 마신 '아아'가 내일 아침 '공복혈당 스파이크?'
-
2
KAIST·엔비디아, 'AI 공동연구소' 설립한다
-
3
지역 국립대병원 '빅5급'으로 키운다
-
4
의료IT 기업에 첫 노조 출범…동은정보기술 “연봉감액제 개선” 요구
-
5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6
국가연구개발사업 행정 서식 93% 줄인다
-
7
비만약이 키운 '몸매 다듬기' 시장…지방분해주사 경쟁 불붙었다
-
8
셀트리온, 국내 제약·바이오 분기 매출 1위 등극…매출 1조3937억원
-
9
'꿈의 현미경' 4세대 방사광가속기 첫삽…“대한민국 과학기술 미래 밝힌다”
-
10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