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대한상공회의소·무역협회·중기중앙회·한국경영자총협회 경제5단체는 1일 오전 대한상의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특검 재연장 반대 의견을 밝혔다. 5단체는 ‘특검 장기화에 따른 기업경영 위축과 국가경제 불안을 걱정하는 경제계의 입장’이라는 공동성명을 통해 글로벌 경영차질로 반도체와 LCD부문의 경쟁력 상실과 5만여 협력업체 경영난, 대외신인도 악영향 등을 이유로 들었다. 왼쪽부터 장지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김상열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유창무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임 부회장.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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