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시험 및 계측장비 전문업체 이노와이어리스(대표 정종태)는 모바일 방송계측장비 ‘VST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T-DMB)과, DVB-H 방송용으로 △채널튜닝 △최대·최소 신호 수신레벨측정 △인접채널 간섭시험 등의 테스트가 가능하다. 나중에 쉽게 기능을 확장할 수 있어 신규 모바일방송 기술도 추가할 수 있다.
이노와이어리스는 T-DMB, DVB-H 계측 장비 외 미디어플로(MediaFLO), ISDB-T(원세그) 등 각 지역의 모바일 방송 계측장비도 추가 개발 중이다. 통신과 방송을 하나의 장비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복합 계측장비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노와이어리스는 “정보미디어 산업의 컨버전스시대를 맞이해 주력분야인 무선통신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방송분야로 영역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첫번째 시도가 모바일 방송계측장비를 개발, 출시”라고 설명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6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7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8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9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10
삼성 '갤Z8' 시리즈 최대 생산 모델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