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미디어(대표 전용주)가 1일 CU미디어로 사명을 변경한다. 이와 함께 YTN미디어는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로그)도 마련했다.
YTN미디어는 콘텐츠 유토피아(Contents Utopia)를 의미하는 ‘CU미디어’가 다매체 시대를 이끌어 갈 종합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위한 의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CI는 상단에 콘텐츠(Contents)의 ‘C’를 형상화 한 심볼을 배치, 앞서가는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
YTN미디어는 사명 및 CI 변경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생산에 주력,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리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YTN미디어는 또 방송사업국을 신설, 콘텐츠 유통 및 공연사업 기능을 강화했다.
전용주 대표는 “양질의 콘텐츠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겠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새로운 사명과 CI에 담았다”며 “ 지속적 투자를 통해 미디어 융합 시대를 이끌어 갈 엔터테인먼트 전문 PP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6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7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8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9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10
삼성 '갤Z8' 시리즈 최대 생산 모델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