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미디어(대표 전용주)가 1일 CU미디어로 사명을 변경한다. 이와 함께 YTN미디어는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로그)도 마련했다.
YTN미디어는 콘텐츠 유토피아(Contents Utopia)를 의미하는 ‘CU미디어’가 다매체 시대를 이끌어 갈 종합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위한 의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CI는 상단에 콘텐츠(Contents)의 ‘C’를 형상화 한 심볼을 배치, 앞서가는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
YTN미디어는 사명 및 CI 변경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생산에 주력,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리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YTN미디어는 또 방송사업국을 신설, 콘텐츠 유통 및 공연사업 기능을 강화했다.
전용주 대표는 “양질의 콘텐츠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겠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새로운 사명과 CI에 담았다”며 “ 지속적 투자를 통해 미디어 융합 시대를 이끌어 갈 엔터테인먼트 전문 PP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