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본격적으로 북미 홈 시큐리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그 일환으로 서울통신기술은 오는 4월 2일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보안전시회인 ‘2008 ISC-WEST’에 참가한다.
서울통신기술은 이번 전시회에 시큐리티 기능과 조명, 냉난방 제어 등 생활편이 기능을 강화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주차관제, CCTV등과 연동되는 출입자 보안시스템 및 디지털도어록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및 아시아 환태평양지역의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그 동안 중국을 비롯, 일본 동남아시아 등 대규모 공급실적을 바탕으로 고객 및 협력 사를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송보순 서울통신기술 사장은 "이번 전시회의 참가는 본격적으로 미국시장 진출 강화를 위한 전략 중 하나이며, 그 동안 최고의 홈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된 서울통신기술의 시큐리티 제품(브랜드: EZON 이지온)이 세계적인 보안제품으로서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