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www.fine-drive.com)과 맥시안(대표 김종일, www.maxian.com)이 각 사의 특허기술 및 제조기술과 관련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파인디지털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디지털 기기의 컨버전스화와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각 사는 자사가 보유한 관련기술을 상호 공유해 비용절감과 제품 가치상승, 공동기술개발을 통한 신규 사업진입의 리스크 감소, 투명하고 표준화된 공동 품질관리를 통한 하자율 감소 등을 모색하게 된다.
장원교 파인디지털 전무는 "맥시안과의 전략적 기술제휴는 내비게이션과 휴대형 단말기 시장, 무선통신기기 분야에서 우수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며 "앞으로도 신규 디지털 상품이나 서비스 창출로 인한 브랜드 가치 상승과 개발 생산의 효율화, 최종 고객만족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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