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은 최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진 베트남과 캄보디아 여성들을 도우려는 네티즌의 모금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25일 여성보호시설 ‘순례자의 집’이 발의한 이번 모금운동은 다음 희망모금(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에서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된다.
목표액은 이들이 자국으로 돌아가는 데 필요한 여비 150여만원. 다음 측은 현재 목표치의 40%인 60여만원이 모였다며 이용자들의 더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육심나 사회공헌팀장은 “피해 여성들이 ‘희망모금’을 통해 한국에서 입은 상처를 조금이나마 위로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익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네티즌과 함께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