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HC(대표 허영일 www.nshc.net)가 웹 해킹에 대응, 새로운 개념의 취약성 진단 서비스인 ‘WWQ(Web Well-bing Quotient,웹 건강 지수)’ 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WWQ’서비스는 모의해킹시의 실제 침투과정을 상세설명과 함께 녹화하여 ‘해킹 동영상 보고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OWASP 웹 취약점 Top 10 및 국정원 발표 8대 웹 취약점에 의거 세밀하게 웹 취약점을 진단하고, 진단 항목에 대해서는 각 취약성별 대응책을 마련할 뿐 아니라 추후 보완이행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한 ‘WWQ’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웹 사이트에 건강지수를 제시함으로써 고객사의 사이트가 업계 평균 건강 지수 대비 어느 수준에 있는지 한눈에 파악 가능하게 했다.
허영일 NSHC 대표는 "지난 6년간 대규모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경험을 바탕으로 언더그라운드 출신의 전문 해커들로 구성된 모의해킹 팀을 발족. 국내 웹 보안 진단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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