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텔(대표 이재령 www.LG-NORTEL.com)은 프리미엄 하이패스 단말기 ‘패스Q(PassQ)’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전국 고속도로 이용 시 톨게이트에서 정차할 필요 없이 하이패스 전용 게이트로 지나가기만 하면 자동으로 통행료 지불을 처리해주는 제품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또한 최대 23%까지 절약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넓고 선명한 2라인 LCD화면을 채택해 원하는 정보를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정산 금액 및 잔액의 음성안내가 가능하고, 옵션 GPS 수신기를 장착하면 현재 속도 및 과속 위험 등 교통 안전 정보를 안내해주는 GPS 교통안전단말기 기능도 지원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