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대만·홍콩 등의 인터넷 시장 진출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대만 타이베이에 신규법인 ‘NHN 타이완’을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자본금은 미화 52만7천달러(1천5백만 타이완달러)로 한화 약 5억원 규모. NHN이 100% 출자하며, 대표는 강현빈 중국사업개발실장이 맡을 예정이라 NHN은 설명했다.
NHN 관계자는 “대만·홍콩 등지의 사업 기회 모색을 위해 현지에 법인을 설립했다”며 “현지에서 시장 조사등을 통해 NHN의 다양한 서비스 성공여부를 타진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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