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에 매일 다른 우수 사진 작품을 소개하는 ‘오늘의 포토’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늘의 포토’는 ‘포토갤러리’에 게재된 이용자들의 사진 중 권영호, 박상훈 등 전문 사진작가들이 매일 한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이에 대한 감상 포인트, 촬영 기법 등에 대한 의견을 소개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보다 손쉽게 양질의 사진 콘텐츠를 접하게 됨은 물론, 전문가들의 사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진 기술도 향상시킬 수 있다.
최인혁 오픈서비스실장은 “ ‘오늘의 포토’ 서비스를 통해 매일 다른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사진들을 소개함으로써 이용자들과 작은 감동과 추억을 공유하기를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