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및 자동제어 솔루션 개발업체 에스아이티(대표 조영기 www.sithome.com)가 올해부터 오는 2012년까지 총 500억원을 투입해 전남 대불산업단지에 산업용 컨트롤 SW인력양성센터 및 유틸리티 통합 관제시스템 장비양산체제를 구축한다. 에스아이티는 24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동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삼성전자·LG전자·GM 등에 유틸리티 통합감시·제어시스템 등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조선과 항만, 석유화학, 제철, 빌딩자동화 시스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전남지역 투자를 결정했다.
전남도는 유틸리티 통합관제시스템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 IT산업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