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KTF가 자사의 메모리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 타임스텐 인메모리 데이타베이스’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를 도입해 통합 인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통합인증시스템은 영업 정보와 내부 인프라를 동기화홰 고객에게 실시간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오라클의 메모리데이터베이스는 상호간의 장애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하루 평균 5000만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평균 1㎳의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 메모리 데이타베이스에서 처리하지 못하게 되는 비상 시에는 리얼애플리케이션클러스터링(RAC) 기반의 인증으로 자동 전환됨으로써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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