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업체 셀런(대표 김영민)은 자사의 IPTV 셋톱박스(TD910H)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지상파 데이터방송 미들웨어(ACAP) 표준 적합성 인증을 통과,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제품은 하나TV에 공급하는 H.264 HD급 IPTV 셋톱박스로 디지털튜너를 내장, HD급 지상파 방송 수신과 IPTV서비스가 가능하다. 김영민 셀런 대표는 “TTA의 공식인증을 받음으로써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다”며 “올해 국내 시장뿐 아니라 세계 IPTV 관련 셋톱박스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