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소프트웨어 업체인 이스트소프트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알집’ ‘알씨’ ‘알송’ 등의 알툴즈 시리즈를 제작한 소프트웨어 회사로 인터넷 디스크같은 스토리지 사업을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는 온라인 게임 ‘카발 온라인’을 제작해 게임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또 웹하드, 웹메일, 메신저가 통합된 기업용 서비스인 비즈하드를 서비스 하고 있으며 KT에서 서비스중인 아이디스크의 프로그램도 제작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28억2600만원, 순이익 28억67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0억200만원이며 상장주선인은 한화증권이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