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소프트웨어 업체인 이스트소프트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알집’ ‘알씨’ ‘알송’ 등의 알툴즈 시리즈를 제작한 소프트웨어 회사로 인터넷 디스크같은 스토리지 사업을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는 온라인 게임 ‘카발 온라인’을 제작해 게임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또 웹하드, 웹메일, 메신저가 통합된 기업용 서비스인 비즈하드를 서비스 하고 있으며 KT에서 서비스중인 아이디스크의 프로그램도 제작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28억2600만원, 순이익 28억67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0억200만원이며 상장주선인은 한화증권이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