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동산진흥(대표 전병각)은 자회사인 엔에스더블유에너지와 공동으로 태영에너지가 발주한 1㎿급 태양광 발전 설비 공사를 75억3500만원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태영에너지 태양광 발전단지는 경남 창녕에 건설될 예정이며 오는 12월 완공된다. 동산진흥은 지난달 태양광 발전 설비 전문 업체인 유니벡(대표 유흥상)을 인수한지 불과 한 달여 만에 태양광 발전단지 공사를 수주해냈다. 함께 참여한 엔에스더블유에너지(대표 남삼우)는 재생에너지발전시스템 개발 및 시공 전문 업체로 동산진흥의 자회사다. 동산진흥은 몽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막화 방지를 위한 ‘워터벨트 프로젝트’에도 엔에스더블유에너지와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동산진흥은 태양광 설비 전문 업체 유니벡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스템 개발 및 시공 전문 업체 엔에스더블유에너지, 풍력발전 기업인 케이알 등 다수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문 계열사를 둔 사업형 지주회사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5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6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7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8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9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10
마이크론, 3분기 매출 전년比 4.5배↑…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불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