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한의녕 www.sap.com/korea)는 자사의 협력사인 BSG파트너(대표 설준희)내에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리더십 센터(이하 ESOA 센터)’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SAP코리아는 개방형 플랫폼 넷위버(NetWeaver)를 기반으로 한 SOA 기술력 및 노하우를 BSG에 지원, 파트너사의 SOA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국내 엔터프라이즈 SOA 시장 활성화 및 SOA 인력 양성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SAP의 ESOA센터는 엔터프라이즈 SOA 구현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SAP 넷위버 등 기술부문에 대한 연구개발, 실무의 고급 기술자 교육, 넷위버 기반의 솔루션 R&D 활동 등을 수행한다.
현재 SAP 아태지역 ESOA센터는 총 8개로, 일본에는 후지쯔 등 5곳, 한국에는 3개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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