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전문업체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는 18일 파트너사 확대를 골자로 한 신규 채널정책을 발표했다.
파이오링크는 기존 3개 총판 체제에서 더 확장된 6개의 비즈니스 파트너(VIP:Value Interactive Partner) 체제로 변경 했다.
6개 VIP는 기존 총판업체 KT네트웍스, SK인포섹, 론스텍과 새로 가세한 제이씨현시스템, 엔투시스, 넷티어시스템즈다.
이와 별도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로 롯데정보통신과 LG엔시스 2개사를 선정했다.
파이오링크 이장노 실장은 “로열티가 강한 파트너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 각종 어워드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실적이 즉각 보상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영업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