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전문업체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는 18일 파트너사 확대를 골자로 한 신규 채널정책을 발표했다.
파이오링크는 기존 3개 총판 체제에서 더 확장된 6개의 비즈니스 파트너(VIP:Value Interactive Partner) 체제로 변경 했다.
6개 VIP는 기존 총판업체 KT네트웍스, SK인포섹, 론스텍과 새로 가세한 제이씨현시스템, 엔투시스, 넷티어시스템즈다.
이와 별도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로 롯데정보통신과 LG엔시스 2개사를 선정했다.
파이오링크 이장노 실장은 “로열티가 강한 파트너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 각종 어워드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실적이 즉각 보상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영업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3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4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5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6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