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경매로 새 삶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호주 퍼스에 사는 이안 어셔라는 올해 나이 44세의 남자다. 최근 아내와 이혼한 그는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며 38만달러 짜리 자신의 집과 함께 가게(양탄자 매장)와 자동차, 옷가지, 심지어 친구들까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온라인 경매사이트인 옥션에 내놓았다. 이들 매물(?)은 입찰자 사이트(www.alife4sale.com)에도 올라가 있다. 경매는 오는 6월 22일 시작된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어셔씨의 전 부인은 “정신이 좀 어떻게 된 것 같다(a bit metal)”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7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8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9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10
“뭘 사든 돈 번다”…반도체가 끌어올린 증시, 대만 '빚투 열풍' 한국보다 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