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제작소(이사장 김창국·상임이사 박원순)가 ‘희망 버스 공공디자인학교’를 개최한다.
‘공공 디자인학교’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공무원 대상 공공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장 중심 답사 프로그램 형태로 올해, 지난해 참가자 성원에 힘입어 확대 운영한다.
2회 기본 과정을 통해 ‘공간, 삶의 이야기를 담아 내다’는 주제로 농촌형 공공 디자인 프로그램(5월15일∼17일)과 ‘도시와 거리가 살아나고 있다’는 주제의 도시형 공공디자인 프로그램(9월3일∼5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와 요코하마의 경관 행정을 둘러보는 해외 연수와 간판 공무원 학교 등 심화 과정, 위탁 운영 등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9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