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제작소(이사장 김창국·상임이사 박원순)가 ‘희망 버스 공공디자인학교’를 개최한다.
‘공공 디자인학교’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공무원 대상 공공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장 중심 답사 프로그램 형태로 올해, 지난해 참가자 성원에 힘입어 확대 운영한다.
2회 기본 과정을 통해 ‘공간, 삶의 이야기를 담아 내다’는 주제로 농촌형 공공 디자인 프로그램(5월15일∼17일)과 ‘도시와 거리가 살아나고 있다’는 주제의 도시형 공공디자인 프로그램(9월3일∼5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와 요코하마의 경관 행정을 둘러보는 해외 연수와 간판 공무원 학교 등 심화 과정, 위탁 운영 등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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