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인터넷포털 네이버(www.naver.com)를 통해 새로운 광고캠페인 `인터넷은 자란다` 시리즈를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네이버는 ‘인터넷 기술과 서비스, 사용환경의 작은 개선이 이용자들의 인터넷 생활과 환경에 풍요로운 변화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모티브로, “인터넷이 계속 성장한다(자란다)”는 메시지를 첨단 영상기술과 감성적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담아낼 계획이다.
14일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 에디터’편은 네이버의 “똑똑한” 웹문서 편집기 ‘스마트 에디터’를 통해 이용자들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전문가 수준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자신의 디지털 자산인 UGC(User Generated Contents)를 다른 이용자와 쉽게 공유하며 소통하는 웹2.0 시대의 새로운 진화를 표현했다.
조수용 NHN CMD(Creative Marketing & Design)본부장은 “네이버는 인터넷을 통한 이용자들의 감성적 변화를 보여주는 브랜드 캠페인 「세상은 자란다」 와 함께 인터넷 기술의 발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서비스 캠페인 「인터넷은 자란다」를 통해 네이버의 하이테크, 하이터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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