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지식경제부의 공모사업인 ‘지역기술이전센터(RTTC)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전북테크노파크에 센터를 설치해대학·연구소·기업 기술의 원할한 이전 및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센터에는 다음달부터 오는 2013년 3월까지 5년간 총사업비 21억3000만원이 지원되며, 전북대·원광대·군산대 등 3개 대학의 기술이전전담조직도 참여하게 된다. 또 전문인력 7명을 확보해 기술이전센터 기반을 구축하고 서남권 기술이전센터와의 협력체계를 마련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기여 할 방침이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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