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국내 고성능컴퓨팅(HPC) 고객 서비스를 전담하는 태스크포스팀(TFT)인 ‘HPC센터’(센터장 심명종 전무)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HPC센터는 한국썬의 HPC 관리·컨설팅·시스템 담당자 15명으로 구성됐으며 고객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인력 충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센터장은 한국썬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심명종 전무가 맡았다.
HPC센터는 지난해 한국썬이 수주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슈퍼컴 4호기 사업을 비롯해 국내 HPC 사업을 전담 수행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