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국내 고성능컴퓨팅(HPC) 고객 서비스를 전담하는 태스크포스팀(TFT)인 ‘HPC센터’(센터장 심명종 전무)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HPC센터는 한국썬의 HPC 관리·컨설팅·시스템 담당자 15명으로 구성됐으며 고객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인력 충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센터장은 한국썬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심명종 전무가 맡았다.
HPC센터는 지난해 한국썬이 수주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슈퍼컴 4호기 사업을 비롯해 국내 HPC 사업을 전담 수행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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