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TV가 `원스어폰어타임`, `오퍼나지-비밀의계단` 등 최신극장 상영작을 방영 프리미엄 콘테츠 공급에 열을 올리고 있다.
KTH(대표 노태석)는 영화 <원스어폰어타임>, <오퍼나지-비밀의계단> 2편의 영화를 KT의 ‘메가TV’에 프리미엄 콘텐츠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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