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스퍼스키랩 (대표 이창규)은 자사 안티 바이러스 제품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6.0 포 윈도 서버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세계 백신 업계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서버 2008’ 소프트웨어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인증은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6.0 포 윈도 서버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윈도 서버 2008과 완벽하게 호환되는 것을 공식 인증하는 것이다.
이 제품은 방대한 부하를 처리하는 고성능 서버에 맞춰 만들어졌으며 대용량의 기업 네트워크에서도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다. 높은 성능과 관리의 융통성, 신뢰성으로 윈도 서버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 서버에 안정적인 보호를 제공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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