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스퍼스키랩 (대표 이창규)은 자사 안티 바이러스 제품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6.0 포 윈도 서버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세계 백신 업계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서버 2008’ 소프트웨어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인증은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6.0 포 윈도 서버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윈도 서버 2008과 완벽하게 호환되는 것을 공식 인증하는 것이다.
이 제품은 방대한 부하를 처리하는 고성능 서버에 맞춰 만들어졌으며 대용량의 기업 네트워크에서도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다. 높은 성능과 관리의 융통성, 신뢰성으로 윈도 서버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 서버에 안정적인 보호를 제공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2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3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4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5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6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
7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
8
[人사이트]박희성 우리데이터 대표 “공공 AI 성패, 원천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
9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10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