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Luis Ina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 깜삐나스에 위치한 삼성전자 휴대폰 공장을 지난 4일(한국시간 5일) 방문했다.
이날 룰라 대통령은 통신, 과학기술부 장관과 40여개의 현지 언론과 동행, 삼성전자의 휴대폰 생산 라인을 둘러보고 Mobile TV 휴대폰 시연을 관람하는 등 휴대폰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룰라 대통령은 2004년 7월에도 삼성전자의 깜삐나스 휴대폰 공장을 방문한 적이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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