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08`에서 휴대폰 외부 LCD에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폴더폰 `SGH-G400`을 공개했다.
`G400`은 휴대폰 외부 화면에 내부 화면과 같은 2.22인치 대화면의 풀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사용자가 휴대폰을 열지 않고도 뮤직, 카메라 등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G400`은 6월부터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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