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노홍철 피습사건’이 카툰으로 재구성됐다. 연예인 노홍철씨는 귀가하던 중 집 앞에서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전치 5주 진단을 받았으나 가해자 처벌을 원치 않아 화제의 인물이 됐다. 2008년 2월 9일 밤 노홍철씨 집 앞. 한 괴한이 “왜! 우리 부모님을 괴롭혀?”라고 말하며 노홍철을 공격했다. 아무런 원한도 없이 단지 인기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습격당한 위험한 사건은 노홍철씨의 선처로 좋은 결과로 끝났다. 피습 직후 가해자가 정신질환자라는 사실을 알고 오히려 먼저 다독거리며 웃어주는 모습이 CCTV에 녹화돼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판돌이는 성숙한 마음으로 관용을 베푼 노홍철씨에게 힘찬 박수와 함께 조속히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3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5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
6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7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8
[전문가 기고]미토스가 던진 질문…AI 보안은 접속권인가, 주권인가
-
9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