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구축 전문업체 링네트(대표 이주석)는 관세청으로부터 모범납세업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2002년 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링네트는 창사 이래 8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이에 따른 모범납세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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