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문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대한민국을 기억하자는 이른바 ‘메모리 코리아’를 주제로 한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은 삼일절에 독립문을 촬영한 동영상 UCC ‘대한민국을 저장하고 싶었습니다’, 덕수궁에 있는 520년 된 나무를 촬영한 ‘이 회화나무를 저장합니다’, 또 숭례문의 예전 모습을 담은 ‘숭례문 팝핀’등이 높은 플레이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창욱 사장은 “공익적 내용을 담은 UCC제작은 UCC문화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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