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가 지역 기업을 위해 기술인력 양성 및 임직원 교육 관련 양해각서(MOU)를 잇따라 교환했다.
영남대(총장 우동기)는 지난달 달성산업관리공단과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학위과정을 개설하는 계약학과 설치 운영 계약서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영남대는 이달부터 경영대학원에 글로벌 MBA과정을 개설, 공단 입주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모집정원 30명의 5학기 30학점 석사과정으로 첫 학기에는 업체 추천을 받은 17명을 선발해 교육한다.
금오공대(총장 최환)도 같은 날 엑시콘(대표 최명배)과 엑시콘트랙 협약을 맺고 현장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기로 했다. 반도체 제조사인 엑시콘은 이번 협약으로 금오공대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학교는 엑시콘에 전문인력을 공급하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5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서울대·KAIST 합격하고도 '에너지 미래' 켄텍 선택한 인재들
-
9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신입생 정원내 99.9% 충원…5년 연속 상승세
-
10
국립목포대, 교육부 'AI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