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미디어는 차세대 디지털 음원인 CP3 사업에 진출한다고 3일 공시했다.
엠넷미디어는 국제 디지털 음악 시장에 새로운 표준화 파일포맷을 제시하고, 소비자에게 새로운 부가가치 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복제 및 불법공유 차단이 가능한 파일을 도입해 음원 시장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온라인 음악 포털인 엠넷닷컴을 통해 CP3 파일 판매 및 응용서비스를 런칭하고 다국적 디바이스 제조사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CP3 파일은 보컬과 배경음이 별도 채널로 분리되어 음악감상 시 보컬 제거가 가능한 파일로 부가기능이 추가된 기존 MP3의 대체재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3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4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5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6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