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컴은 지난해 509억원의 매출에 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24.5%가 증가한 것이나 영업이익은 오히려 80%가 줄어든 실적이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로이트와의 합병으로 비용이 커졌고 영업권 양수 용도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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