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3일 청강문화산업대학(학장 이수형, www.ck.ac.kr)과 산학협동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KTF는 청강문화산업대학 이동통신과와 함께 32개사 협력업체들에 대한 기술인증 교육을 실시한다.
청강문화산업대학은 이동통신 전문기술에 대한 체계적 기술인증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KTF 협력업체에 대한 기술교육 및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주관할 계획이다.
첫 번째 기술인증 교육은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번 협정을 계기로 양측은 학생들에 대한 실습 및 취업기회 확대에 협조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의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협의했다.
정수성 KTF 네트워크부문장 부사장은“국가적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경영이 중요시되는 시점”이라며 “대학이라는 교육기관을 통해 제대로된 기술교육을 실시하는 이번 시도는 상생경영의 의미있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